This year’s must-see shows range from a Nordic Pavilion exploring transgender spaces to a compelling Lebanese project confronting the realities of ecocide
자연의 형태와 자연환경에 대한 반응은 프리즈 서울(Frieze Seoul)의 시작점이자 핵심이다. 올라퍼 엘리아슨(Olafur Eliasson)과 우디 드 오셀로(Woody de Othello)를 비롯해 프리즈 서울에 참여한 작가들이 아트페어에 구현한 장엄한 우주를 살펴보자.